대우건설, 해외세무·IR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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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해외세무·IR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5일까지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10.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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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대우건설이 본사에서 근무할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해외세무, IR이며 15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자격요건은 해외세무의 경우 ▲회계·세무업무 유경험자(경력 5~10년) ▲영어회화 능숙자 ▲해외 건설현장 또는 법인 근무 유경험자 우대 ▲이전가격(TP) 검토 및 정책수립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IR직무의 자격요건은 ▲증권사 건설담당 애널리스트(또는 RA) 업무 1년 이상 또는 상장 건설사 IR·공시 업무 1년 이상 유경험자 ▲영어회화 능숙자 ▲금융투자분석사 및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및 어학테스트, 임원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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