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최상의 쿠셔닝으로 발의 피로 줄여주는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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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최상의 쿠셔닝으로 발의 피로 줄여주는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 출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1.06.17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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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 휴식이 필요한 여름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 리커버리 풋베드 적용으로 발의 피로회복 제공…착화감과 경량성 우수한 썸머 슈즈

- ‘원마일웨어부터 트레킹룩까지’ 샌들형·슬라이드형·플립플랍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 착장컷(좌부터)세아트,스코다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 착장컷(좌부터)세아트,스코다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 제품컷(좌부터)세아트,프레쉬,프레쉬 플립플랍,스코다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 제품컷(좌부터)세아트,프레쉬,프레쉬 플립플랍,스코다

 

[시사매거진]최근 ‘원마일웨어’를 비롯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패션이 트렌드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발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리커버리 슈즈’가 여름 슈즈로 각광 받고 있다. 기존엔 의료용 신발이나 스포츠 활동에 주로 쓰이던 리커버리 슈즈는 국내에서는 MZ세대 사이에서 트렌드로 인식되면서 편안함과 패션성을 갖춘 여름 슈즈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오는 날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다양한 유형의 리커버리 슈즈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올 SS 시즌 아웃도어 엔트리족을 겨냥해 ‘요즘 아웃도어’를 표방하는 네파는 발의 피로를 풀어줘 여름철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를 출시했다.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는 미드솔 위에 리커버리 풋베드가 적용돼 피로가 누적된 발의 회복을 도와주는 리커버리 슈즈 제품군이다. 우수한 쿠셔닝은 물론 직접 닿는 안감 부분에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네오플랜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이 우수하며, 트렌디한 패턴의 미드솔을 적용해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데일리룩이나 가벼운 액티비티 활동에 적합한 샌들형부터 원마일웨어나 휴양지 패션으로 연출하기 좋은 슬라이드형과 플립플랍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세아트는 데일리룩부터 액티비티룩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벨크로 리커버리 샌들 제품이다. 발볼과 발등조절이 가능한 벨크로 타입으로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며 착화가 편리하다. 리커버리 풋베드가 적용돼 쿠셔닝과 착용감이 뛰어나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나왔다. 가격은 10만9000원.

프레쉬는 슬세권룩이나 원마일웨어 등 편안한 스타일링 연출에 용이한 벨크로 리커버리 슬라이드 제품이다. 발볼과 발등조절이 가능한 벨크로 타입으로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며 착화가 편리하다. 덮개 부분에 메쉬 소재의 폼을 적용해 통기성이 뛰어나며 리커버리 풋베드 적용으로 착화감이 우수하다. 색상은 오프화이트, 화이트, 블랙 세 가지로 나왔으며 가격은 7만9000원.

프레쉬 플립플랍은 휴양지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리커버리 플립플랍 제품이다. 발의피로를 줄여주는 리커버리 풋베드 적용과 발등 스트랩에 0.8mm 극세사 소재를 사용해 발등에 밀착되는 스트랩으로 착화감이 뛰어나다. 색상은 화이트, 오프화이트, 블랙 세 가지로 나왔으며 가격은 6만9000원.

스코다는 가벼운 등산 및 계곡 트레킹에 착용하기 용이한 토캡형 리커버리 샌들이다. 앞코 부분이 토캡형으로 되어 발가락을 보호하며 신축성이 우수한 스판 소재와 보아핏 시스템을 사용해 발을 편안하게 감싸는 최상의 피팅감을 제공한다. 네파만의 메가 쿠션솔로 접지력이 뛰어나며 메가폼 기술로 쿠셔닝은 물론 바닥의 뒤틀림까지 방지해 착용감과 안정성이 뛰어나다. 색상은 브라운, 블랙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7만9000원.

네파 관계자는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발의 피로가 쉽게 누적된다는 점에서 우수한 쿠셔닝으로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할 수 있는 리커버리 슈즈가 썸머 슈즈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며, “네파 리커버리 썸머 시리즈는 요즘 아웃도어 트렌드에 부합되게 편안한 착화감에 캐주얼한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나와 여름 신발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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